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201)
music (81)
그림 (5)
줒얼이 (112)
Tell The Truth (CROSSROADS 200..
December Story
거리의 악사들...
December Story
The Departed
December Story
13268 Visitors up to today!
Today 142 hit, Yesterday 124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08/08/20 13:59

1. 아래에 쓴 앰프혼자 소리나기

2. 고등학교때 청소시간에 당번이 아니어서 건물밖에서 기타치고 있었는데, 건물안에 내가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는 반 창문이 그냥 깨짐

3. 대학교때 마틴기타 가지고 있는 친구네 집에 놀러갔는데, 자고 일어나니 멀쩡하던 마틴기타 목이 부러져있고, 시계가 멈춰있음

* 물론 다 검증은 안되었고 기억이 가물거림..

** derek trucks 관련 인터뷰 동영상을 봤는데, 한사람 왈 '데릭이 연주할때 머리위에 '영(spirit)'이 머무는거 같다'라고 함. 충분히 이해가는 말.. 뭔지는 정확히 안떠오르나, 음악은 사람의 영혼을 뒤흔들고, 세상에 어떤방식으로든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어젠가 본 기사에서 영국의 청소년들의 문제에 대해서 봤다. 온전한 양부모 밑에서 자라는 청소년의 비율이 굉장히 낮았던 걸로 봤다. 영국출신 뮤지션을 많이 좋아하는 나는 영국을 많이 부러워했으나, 어떤 뮤지션들의 음악은 사람을 영적으로 피폐하게 만들고 여러가지 문제들의 실마리가 되기도 하는거같다.

나의 무의식에 녹아있는 들었던 음악에 관련된 여러가지것들은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기도 하는거 같다.

Trackback Address :: http://freddieking.tistory.com/trackback/233
핑구문 | 2008/08/20 19: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2. 학생들이 교실에서 축구하다 데미지를 줬던게 기타 울림에 와장창?
3. 자다보면 반경 3M는... ㅋ
프레디킁 | 2008/08/20 21:52 | PERMALINK | EDIT/DEL
2. 틀렸음. 내 염력으로 유리가 산산조각난듯..

3. 기타는 3m 더 떨어져 있었음. 근데, 한번은 다른 친구네 집에서 자다가 친구놈 턱을 주먹으로 깐적도 있었네.. ㅈㄴ 아파함.. 잠결에 내가 '왜 그래?' 하니까 '네가 때렸잖아'..ㅋㅋ
LoveBlues | 2008/08/20 22:03 | PERMALINK | EDIT/DEL
누군지 걱정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2 #3 #4 #5 ... #201 next